「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 최종 결과 발표대회」우수상 수상
- 작성자 재료공학전공
- 작성일 2022.12.13
- 조회 874

일반대학원 재료공학전공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장수현 대학원생과 김정아, 임창훈, 한성주 학부생(지도교수 김현경)이 11월 18일(금) 개최된 「2022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 최종결과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리더십 함양과 연구역량 강화 및 이공계 인적 네트워크 형성 등 우수 여성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주최했으며, 8개 공학전공(건축, 금속·소재, 기계·재료, 전기·전자·반도체, 전산·컴퓨터, 생명·식품공학, 토목·환경공학, 화학공학) 분과에서 전국 대학의 총 110개 연구팀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여대학원생이 연구책임자를 맡고 학부생이 연구팀원으로 참여해 연구과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펼쳐졌으며, 각 분과별 학회가 주관한 발표대회에서 입상한 8개의 최우수 연구팀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장수현 원생이 지도한 재료공학전공 연구팀은 ‘유계 폐부산물을 활용한 슈퍼커패시터용 탄소 전극 소재 개발’을 주제로, 폐부산물 활용 기반 기술을 이용해 에너지저장장치인 전기이중층 커패시터 및 리튬이온 커패시터의 탄소 전극 소재를 개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리더십 함양과 연구역량 강화 및 이공계 인적 네트워크 형성 등 우수 여성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주최했으며, 8개 공학전공(건축, 금속·소재, 기계·재료, 전기·전자·반도체, 전산·컴퓨터, 생명·식품공학, 토목·환경공학, 화학공학) 분과에서 전국 대학의 총 110개 연구팀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여대학원생이 연구책임자를 맡고 학부생이 연구팀원으로 참여해 연구과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펼쳐졌으며, 각 분과별 학회가 주관한 발표대회에서 입상한 8개의 최우수 연구팀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장수현 원생이 지도한 재료공학전공 연구팀은 ‘유계 폐부산물을 활용한 슈퍼커패시터용 탄소 전극 소재 개발’을 주제로, 폐부산물 활용 기반 기술을 이용해 에너지저장장치인 전기이중층 커패시터 및 리튬이온 커패시터의 탄소 전극 소재를 개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수현 원생은 “에너지·생체 소재 및 소자 공정 융합 교육연구단에서 활동하며 쌓은 지식을 활용해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연구책임자로서 실험의 목표 및 예산을 계획하고 팀원들과 함께 연구를 진행하면서 책임감과 협동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수상 학생들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직접 실험을 수행하며 실무능력을 개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원 진학을 통해 학업에 열중해 배터리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겠다”고 밝혔다.
수상 학생들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직접 실험을 수행하며 실무능력을 개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원 진학을 통해 학업에 열중해 배터리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겠다”고 밝혔다.